HSAD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개를 수상했습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이어온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힙니다.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매년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총 세 가지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HSAD는 여의도 LG트윈타워 저층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며 펼친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인 ‘LG New Twin – TWINEE’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인터널 커뮤니케이션 툴(Internal Communication Tool)’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CES2024에서 공개된 LG전자의 세계 최초 투명 4K 올레드 TV를 활용한 키네틱 미디어아트 ‘OLED T Moving Façade’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Orchestrating Technology and Art, Creating New Inspiration'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HSAD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받은 값진 수상 결과이며, 앞으로도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다운 HSAD의 크리에이티비티로 한층 더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