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AI 콘텐츠 제작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 AI 스토리텔링 컨퍼런스’ 개최했습니다. HSAD 내외부의 AI 전문가들이 AI 크리에이티브의 미래를 논하며, 광고&마케팅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핵심 연사로 참가한 HSAD OTR AI디렉터와 치프의 AI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크리에이티브에서 AI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제작 소요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편리한 도구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영감의 파트너일까요? HSAD는 AI를 통해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HSAD의 AI 기술로 돌아가신 할머니를 복원하여 할머니의 사랑과 그리움을 전한 '창동할머니 토스트', AI 기술로 만든 귀여운 클레이 애니메이션과 +1 상품으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CU 마음보관’캠페인 그리고 HSAD가 경찰청, 인생네컷과 함께 실종아동의 현재 모습을 복원하여 알린 ‘실종아동네컷’ 캠페인까지.
HSAD는 지난 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2025년 AI 스토리텔링 컨퍼런스(AI Storytelling Conference)’를 AI 크리에이터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했습니다. 컨퍼런스에는 AI 기반 미디어아트 기업인 ‘프롬프트팩토리’를 포함해 AI 크리에이터, 마케터, 교수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상 및 광고 콘텐츠 제작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HSAD가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한 이유는 누구나 AI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시대가 됨에 따라, 단순히 AI를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는 도구’나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해 주는 도구’로만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는 화두를 던지기 위해서였습니다. AI를 활용해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와 메시지를 차별적인 스토리 형태로 만들어내는 AI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크리에이터들과 논의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컨퍼런스는 세미나와 네트워킹 세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스토리텔링에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콘텐츠 제작 방안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